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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 유채영 위암 말기 소식에 “단 1분이라도 꼭 기도해 달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2 10:17
2014년 7월 22일 10시 17분
입력
2014-07-22 10:10
2014년 7월 22일 10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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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영 위암 말기’
유채영의 위암 말기 판정 소식에 네티즌들을 비롯해 많은 연예인들이 SNS를 통해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개그맨 정준하는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저를 위해 항상 마음 써주시는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 밤은 우리 유채영 씨를 위해서 단 1분이라도 꼭 기도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앞서 21일 언론을 통해 가수 겸 배우 유채영이 위암 말기 투병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유채영은 지난해 10월 건강검진에서 위암 말기 판정을 받고, 같은 달 신촌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에서 수술을 받았지만 현재 사경을 헤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유채영은 위암 말기에 종양 일부를 제거하는 수술 후 항암 치료를 계속 받았지만 암세포는 기타 장기로 전이된 것으로 보인다.
이에 2008년 결혼한 남편 김주환 씨와 유채영의 가족들은 현재 그녀의 곁을 지키며 상태가 호전되기만을 바라고 있다.
‘유채영 위암 말기’ 소식에 누리꾼들은 “유채영 위암 말기, 진심으로 상태 호전되기를 기도할게요” , “유채영 위암 말기, 마음이 너무 아프다” , “유채영 위암 말기, 힘내세요 응원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채영은 지난 1994년 혼성그룹 쿨로 데뷔해 솔로가수 활동에 이어 영화 ‘색즉시공 2’, 드라마 ‘패션왕’ 등에 출연하며 개성 있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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