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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 뱃살 굴욕 사진에 당황… “바지가 작았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7-18 16:44
2014년 7월 18일 16시 44분
입력
2014-07-18 16:41
2014년 7월 18일 16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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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별바라기' 방송화면 캡처.
걸스데이 민아 뱃살 사진이 화제에 올랐다.
17일 방송된 MBC '별바라기'는 가수 조성모, 배우 박혁권, 걸스데이(소진 민아 유라)가 출연해 '대세 스타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스타들의 뱃살, 헛소리, 개명 등 다양한 키워드를 공유하던 중 걸스데이 팬은 "지금은 관리 많이 했지만, 데뷔 초 민아 언니도 꽤 뱃살로 유명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제작진은 바로 민아의 굴욕적인 뱃살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민아는 소스라치게 놀라며 "아, 왜 나만"이라며 귀엽게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민아는 뱃살 사진에 대해 "바지가 작았다. 크게 만들어주면 되는데 너무 작게 만들어줘서 뱃살처럼 나왔다"고 해명했다.
이를 본 유라는 "민아가 저 때 살이 좀 쪘다. 바지를 좀 크게 입어야 된다. 그래야 좀 뱃살이 덜 접힌다. 그래서 저는 죽을 힘을 다해 바지를 늘려 입는다"고 솔직히 고백해 폭소를 자아냈다.
민아 뱃살 소식에 네티즌들은 "민아 뱃살, 귀엽기만 하네" "민아 뱃살, 바지를 크게 입으면 해결" "민아 뱃살, 몸매 이쁜데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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