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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선 신수민-이서빈 ‘완벽한 8등신’ 장래 희망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7-16 09:51
2014년 7월 16일 09시 51분
입력
2014-07-16 08:23
2014년 7월 16일 08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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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선 사진= 미스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미스코리아 선(善), 신수민-이서빈 선발… 아찔한 비키니 “눈길”
미스코리아 선 신수민 이서빈
신수민(경북 진)과 이서빈(경기 미)이 ‘2014 미스코리아 선(善)’으로 선발됐다.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15일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렸다.
이날 2014 미스코리아 진(眞)에는 김서연(22·서울 진), 선(善)에는 신수민(20·경북 진) 이서빈(21·경기 미), 미(美)에는 류소라(20·경남 선) 백지현(21·대구 미) 이사라(23·USA미) 김명선(21·전북 미)이 각각 선발됐다.
신수민은 1993년생으로 위덕대학교에서 항공관광학을 전공했다. 전공했다. 키 173.8cm에 몸무게 52.5kg로 34-24-36의 몸매 비율을 자랑한다. 특기는 스킨스쿠버와 수화이며 장래희망은 항공과 교수다.
이서빈은 1993년생으로 키 176.1cm에 56.8kg으로 32-26-36의 몸매 비율을 자랑한다.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태국어학을 전공했다.
‘2014 미스코리아 선’을 본 누리꾼들은 “미스코리아 선, 93년생이구나” “미스코리아 선, 예쁘다” “미스코리아 선, 축하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신수민 이서빈. 미스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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