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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여배우, 야한 드레스라 조심했지만…결국 가슴 노출 “어떡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15 14:34
2016년 1월 15일 14시 34분
입력
2014-07-14 14:31
2014년 7월 14일 14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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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미국 영화배우 제니퍼 로렌스(23)의 가슴 노출이 화제다.
영국 매체 데일리스타는 영화 ‘헝거게임'의 스타 제니퍼 로렌스가 프랑스 파리 패션위크가 한창인 7일(현지시간) 명품 브랜드 ‘크리스티앙 디오르(Christian Dior)’ 패션쇼에 참석했다가 그의 ‘재산(가슴)’이 노출되는 의상 사고를 당했다고 다음날 보도했다.
크리스티앙 디오르의 흰색 드레스를 입고 패션쇼장 앞에 도착한 제니퍼 로렌스는 아찔한 디자인의 드레스 때문에 가슴 라인이 노출될까봐 조심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제니퍼 로렌스가 옆으로 돌아서면서 결국 그의 가슴 상당 부분이 드러났고, 이에 현장에 있던 사진가들은 그 모습을 놓칠세라 연신 사진을 찍어댔다.
한편 제니퍼 로렌스는 올해 초 영국 남성지 FHM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00인에 1위로 뽑히기도 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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