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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달링’ 뮤비, 혜리 비키니 자태…‘볼륨감 폭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7-14 11:32
2014년 7월 14일 11시 32분
입력
2014-07-14 10:49
2014년 7월 14일 10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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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달링'
걸그룹 걸스데이가 신곡 '달링' 뮤직비디오에서 파격적인 비키니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걸스데이는 14일 타이틀곡 '달링'이 포함된 여름 스페셜 앨범 '썸머 파티'를 발매하고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타이틀곡인 걸스데이의 '달링'은 프로듀서팀 이단옆차기의 작품으로 경쾌한 리듬에 여름날 갑자기 찾아온 사랑에 대한 귀여운 상상을 표현한 곡이다.
'달링' 뮤비에서 걸스데이는 수영장을 배경으로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걸스데이의 혜리는 가슴이 깊게 파인 비키니 수영복 사이로 숨겨둔 볼륨감을 드러내 남심을 설레게 했다.
앞서 걸스데이는 데뷔 4주년을 기념해 13일 단독콘서트 '썸머 파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진제공=걸스데이 달링/뮤비 캡쳐화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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