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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환 침대 사진, 일종의 해프닝… “장난이라고 하기에는?”
동아닷컴
입력
2014-07-11 16:12
2014년 7월 11일 16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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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환 침대 사진’
배우 강지환이 외국인 여성과 함께 누워있는 듯한 사진이 확산돼 논란이 일었다.
지난 10일 네티즌들 사이에서 ‘강지환 침대 셀카’라는 제목으로 유포됐다.
이에 11일 강지환의 소속사 측은 “해당 사진은 필리핀 현지 가이드의 부인이 잠을 자고 있는 강지환과 함께 장난스럽게 찍은 것이라고 한다”고 해명의사를 보였다.
이어 “가이드 아내 분이 (논란이 인 것에 대해) 매우 미안해하고 있다”면서 “본인이 자신의 SNS에 직접 해명 글을 올리겠다고 했다. 해프닝이라 그 여성분에게 뭐라 할 수도 없는 상황이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 여성은 “한국 배우 강지환과 함께 잠을 잤다”는 내용과 함께 침대 위에서 곤히 잠들어 있는 강지환의 사진을 올렸다.
한편 지난 9일 화보 촬영을 위해 필리핀으로 출국한 강지환은 스케줄을 모두 마치고 오는 13일쯤 귀국할 계획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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