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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 박동희, 잇몸녀→여신급 비주얼로… 눈부실 정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11 10:56
2014년 7월 11일 10시 56분
입력
2014-07-11 10:50
2014년 7월 11일 10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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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4’ 박동희 씨의 등장에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혔다.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렛미인4’에서는 큰 키와 괴물 같은 외모로 고통받는 박동희 씨의 안타까운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을 통해 박동희 씨는 “‘진격의 거인’, ‘프랑켄슈타인’, ‘여자 최홍만’ 등으로 불렸다”면서 상처받은 어린 시절을 떠올렸다.
특히 그는 웃을 때 드러나는 잇몸과 형편 때문에 치료를 받지 못해 10년간 방치한 치아, 부정교합 등의 문제를 안고 있었다.
‘렛미인4’ 닥터스는 77일 동안 박동희 씨를 변신시켰다. 그녀의 성형수술 비용은 무려 5732만 원.
한편 ‘렛미인4’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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