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걸스데이, 신곡 ‘달링’ 티저 영상 공개… 유라-혜리 “사랑해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7-10 08:18
2014년 7월 10일 08시 18분
입력
2014-07-10 08:08
2014년 7월 10일 08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걸스데이 ‘달링’ 사진= 혜리 트위터
걸스데이 ‘달링’
그룹 걸스데이가 신곡 ‘달링(DARLING)’ 티저 영상을 공개한 가운데, 멤버 유라와 혜리가 감사를 표했다.
걸스데이(소진·유라·민아·혜리)는 9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신곡 ‘달링(DARLING)’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티저 영상에는 비키니와 튜브톱, 핫팬츠를 착용한 걸스데이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멤버들은 선베드에 나란히 앉아 깜찍한 표정과 안무를 선보였다.
같은 날 유라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걸스데이 4주년. 야호! 항상 옆에 있어줘서 고맙고 사랑해요. 신곡 ‘달링’도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혜리 역시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우리 언니들. 오늘도 내일도 그 다음날도 변함없이 사랑해요. 4년 동안 매일매일 함께 했던 것처럼 앞으로도 평생 함께해요. 알러뷰”라는 글을 올렸다.
한편 걸스데이는 2010년 7월 ‘갸우뚱’으로 데뷔해 ‘반짝반짝’, ‘한번만 안아줘’, ‘나를 잊지마요’, ‘기대해’, ‘여자대통령’, ‘썸씽’ 등을 발표했다.
걸스데이는 13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악스코리아에서 데뷔 4주년 기념 첫 단독콘서트 ‘썸머 타임(Summer party)’을 개최한다. 14일에는 썸머 스페셜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걸스데이 ‘달링’ 티저와 감사글을 본 누리꾼들은 “걸스데이 ‘달링’, 축하해요” “걸스데이 ‘달링’, 노래 기대된다” “걸스데이 ‘달링’, 항상 응원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혜리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3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4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5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6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7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8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9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10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10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3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4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5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6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7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8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9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10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10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다음은 발전소” vs 이란 “美빅테크 보복”… 민간시설까지 위협
“모즈타바, 러시아에 머문 적 없어…부상 심각하지 않다”
주호영 ‘컷오프 가처분 신청’ 기각… 국힘, 대구 경선 6인 유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