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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컵녀’ 판링, 비키니 입은 채… 눈에 확 띄는 ‘글래머’
동아닷컴
입력
2014-07-09 17:51
2014년 7월 9일 17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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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컵녀’ 판링이 비키니로 육감적인 몸매를 뽐냈다.
판링은 지난 2일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브라질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화려한 무늬의 비키니를 입은 판링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외국 남성들과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월드컵 응원 열기를 더했다.
판링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런 몸매 처음이야”, “판링은 얼굴도 예뻐서 눈에 확 띄는 ‘글래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판링은 중국에서 속옷 모델로 데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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