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손심심, 남편 김준호 몰래 첫사랑과 스킨십? ‘스튜디오 발칵’
동아일보
입력
2014-07-08 20:00
2014년 7월 8일 20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손심심 남편 김준호'
국악인 손심심이 남편이자 국악인 김준호 몰래 첫사랑을 만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8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국악인 손심심과 남편 김준호가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손심심은 남편 김준호 모르게 아내와 사별한 첫사랑을 만나 위로해줬다고 밝혔다.
손심심은 "남편 김준호 몰래 첫사랑을 만난 적 있다. 내가 TV에 나오는 걸 보고 과거 남자친구가 연락이 왔다"면서 "아내와 사별했다고 하더라. 그래서는 나에게 '너라면 잠시 쉬어갈 수 있겠다'고 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손심심은 "첫사랑을 만나서 얼굴을 보니 너무 불쌍했다. 동정심에 안아줄 수도 있는 것 아니냐"면서 위로의 포옹을 했다고 고백해 좌중을 놀라게 했다.
그러자 손심심 남편 김준호는 "아내에겐 남자 오빠들이 너무 많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사진제공=손심심 남편 김준호/MBC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자사주 80조 내달부터 3년간 매입
2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5
“30분 근력운동의 기적”…꾸준히 하면 중장년 당뇨 위험 42%↓
6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7
“허리둘레 11.6cm 줄었다”…위고비, 동아시아인 연구 결과 보니 [바디플랜]
8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9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10
“일주일에 90분만으로도”…치매·사망 위험 크게 낮추는 근력 운동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6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9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0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자사주 80조 내달부터 3년간 매입
2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5
“30분 근력운동의 기적”…꾸준히 하면 중장년 당뇨 위험 42%↓
6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7
“허리둘레 11.6cm 줄었다”…위고비, 동아시아인 연구 결과 보니 [바디플랜]
8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9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10
“일주일에 90분만으로도”…치매·사망 위험 크게 낮추는 근력 운동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6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9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0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日 동북부서 규모 6.9 지진…“쓰나미 피해 우려 없어”
“지난해 순이익 30% 성과급 달라”… 현대차 노조 ‘찬성 86%’ 파업 가결
“가릴 테면 가려봐” 피파 약 올리는 하인즈·리바이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