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허각-정은지, 듀엣곡 ‘이제 그만 싸우자’ 공개… 가사보니 “솔직”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7-08 14:25
2014년 7월 8일 14시 25분
입력
2014-07-08 14:18
2014년 7월 8일 14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제 그만 싸우자’ 사진= 허각과 정은지의 ‘이제 그만 싸우자’ 앨범 커버
‘이제 그만 싸우자’
가수 허각과 그룹 에이핑크 정은지의 듀엣곡 ‘이제 그만 싸우자’가 공개됐다.
허각과 정은지는 8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듀엣곡 ‘이제 그만 싸우자’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듀엣곡 ‘이제 그만 싸우자’는 프로듀싱팀 범이낭이의 작품으로, 90년대 분위기가 인상적인 곡이다. 어쿠스틱 기타와 하모니카로 시작해 힙합 비트, 무그신스, 슬랩 베이스, 피아노가 조화를 이뤘다.
또한 헤어졌다 만났다를 반복하는 연인들의 솔직한 감정과 오래된 연인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현실적이고 다소 직설적인 가사가 눈길을 끈다.
가사에는 “이 여자는 왜 이 여자는 왜/ 도대체 잊을 수가 없는 여자인지/ 떠나간 뒤에도 자꾸만 나를 울리는지/ 이 남자는 왜 이 남자는 왜 잊질 못해 죽어도 안돼/ 다시 한번 또다시 한번 말할게/ 이제 그만 좀 싸우자” 등 연인들의 솔직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한편 허각과 정은지는 지난해 5월 듀엣곡 ‘짧은 머리’를 발표한 바 있다.
‘이제 그만 싸우자’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제 그만 싸우자’, 노래 좋더라” “‘이제 그만 싸우자’, 정은지 바쁠 듯” “‘이제 그만 싸우자’, 동감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허각과 정은지의 ‘이제 그만 싸우자’ 앨범 커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2
강경파 반발에도… 檢개혁안 핵심내용 정부안대로
3
트럼프 “韓-日-나토 지원 필요 없다”…파병 안밝히자 불만 폭발
4
항공사 기장 살해한 前부기장, 전날 다른 기장도 습격
5
이스라엘 “모즈타바 찾아 제거할 것”…안보 수장 라리자니도 사망
6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7
‘13세 촉법소년’ 5년새 1.6배인 1만명… ‘연령 하향’ 다시 논란
8
[오늘의 운세/3월 18일]
9
백악관 ‘얼음 아가씨’ 와일스 암진단… “업무 계속”
10
김건희측 뒤늦게 “반클리프 목걸이 받았다”
1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2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3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4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5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6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7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8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9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10
오세훈 “만족할만 한 답 못 받아”…오후 공천 입장 발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2
강경파 반발에도… 檢개혁안 핵심내용 정부안대로
3
트럼프 “韓-日-나토 지원 필요 없다”…파병 안밝히자 불만 폭발
4
항공사 기장 살해한 前부기장, 전날 다른 기장도 습격
5
이스라엘 “모즈타바 찾아 제거할 것”…안보 수장 라리자니도 사망
6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7
‘13세 촉법소년’ 5년새 1.6배인 1만명… ‘연령 하향’ 다시 논란
8
[오늘의 운세/3월 18일]
9
백악관 ‘얼음 아가씨’ 와일스 암진단… “업무 계속”
10
김건희측 뒤늦게 “반클리프 목걸이 받았다”
1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2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3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4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5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6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7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8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9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10
오세훈 “만족할만 한 답 못 받아”…오후 공천 입장 발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봄바람 타고, 남자의 스카프가 흩날린다
컴백 앞둔 BTS “유행은 변해, 똑같이 할 순 없어”
공정위, 가족 회사 20곳 누락한 정몽규 檢고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