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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오버’ 정하은, 비키니 사이로 드러난 ‘볼륨감’에 탄성
동아일보
입력
2014-07-07 21:26
2014년 7월 7일 21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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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행오버' 정하은/온스타일
'정하은 행오버'
모델 정하은이 수영복 자태를 드러낸 방송이 재조명을 받았다. 정하은은 가수 싸이의 '행오버'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화제의 중심에 섰다.
정하은은 2013년 케이블채널 온스타일의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4'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렸다. 당시 정하은은 검은색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정하은은 귀여운 얼굴과 달리 볼륨 있고 늘씬한 몸매로 찬사를 받았다.
한편, 정하은은 싸이의 '행오버' 뮤비에 이어 패러디 버전에도 깜짝 출연했다. 7일 온라인에서는 '행오버' 뮤비 속 음주문화를 요구르트로 패러디한 동영상이 화제를 모았다. 이른바 '행오버' 요구르트 버전이라 불리고 있다.
특히 '행오버' 뮤비에 출연했던 모델 정하은이 요구르트 버전에도 깜짝 출연해 이목을 끌었다. 정하은은 긴 생머리에 민소매 밀착 원피스를 입고 섹시댄스로 남심을 설레게 했다.
사진제공='행오버' 정하은/온스타일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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