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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 강경준 커플 결혼설… 소속사 “결혼 언급할만큼의 사이 아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07 14:26
2014년 7월 7일 14시 26분
입력
2014-07-07 14:16
2014년 7월 7일 14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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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신영 강경준 커플, 야구장 데이트 현장 포착
장신영 강경준 야구장 데이트가 포착됐다.
장신영 강경준은 지난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4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와 두산베어즈의 경기 중 카메라에 잡혔다.
두 사람은 야구 유니폼을 나란히 입고 경기 관람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강경준 옆으로는 장신영의 아들로 보이는 남자 어린이가 함께 하고 있어 눈길을끌고 있다.
장신영 강경준은 JTBC 드라마 ‘가시꽃’에서 호흡을 맞춘 뒤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한편 두 사람의 결혼설과 관련해 장신영과 강경준의 소속사 케이스타엔터테인먼트는 7일 오전 한 매체와의 통화해서 “두 사람이 연인사이는 맞지만, 아직 결혼을 언급할 만큼의 사이는 아니다”라면서 “휴일을 맞아 함께 야구경기를 관람한것일 뿐”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강경준이 두산 선수들과의 친분이 두터워 두산의 팬이됐으며 평소에도 야구를 즐겨 본다”고 강조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출처 | XTM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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