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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준 장신영 커플, 야구장 데이트…“아들과 가족 나들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07 11:40
2014년 7월 7일 11시 40분
입력
2014-07-07 11:34
2014년 7월 7일 11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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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경준 장신영 커플의 야구장 데이트 모습이 포착됐다.
공개 연애 중인 강경준 장신영 커플은 지난 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삼성과 두산의 경기를 관람했다. 이날 경기 중계 카메라에 두 사람의 모습이 담긴 것.
강경준과 장신영은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입고 맥주와 치킨을 먹는 등 다정한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두 사람 옆에는 장신영의 아들로 추정되는 남자 아이가 앉아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경준 장신영 데이트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강경준 장신영, 잘 어울려”, “강경준 장신영, 공개 연애로 대범해졌네”, “강경준 장신영, 중계 카메라에 등장해서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경준과 장신영은 지난해 JTBC 드라마 ‘가시꽃’에 함께 출연하며 동료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사진 l XTM, 강경준 미투데이 (강경준 장신영)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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