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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애 봄날’ 수영-감우성 캐스팅 물망…20살 나이차 커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7-06 11:11
2014년 7월 6일 11시 11분
입력
2014-07-06 11:10
2014년 7월 6일 11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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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애 봄날'
배우 감우성(44)과 걸그룹 소녀시대의 수영(24)이 MBC 수목드라마 '내 생애 봄날'의 주인공으로 거론되고 있다.
최근 감우성과 수영 소속사 측에 따르면 두 사람이 '내 생애 봄날' 출연을 놓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내 생애 봄날'에서 감우성과 수영이 출연을 확정할 지는 미지수다.
감우성이 '내 생애 봄날'을 통해 12년 만에 MBC 안방극장에 컴백할 것인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수영은 '내 생애 봄날'에 출연을 확정하면 지상파 첫 드라마 주연을 맡게 된다.
'내 생애 봄날'은 시한부 인생을 살다가 장기 이식으로 새로운 심장을 얻은 여인이 운명적인 사랑에 빠진다는 이야기를 그렸다. 9월 방송 예정.
'내 생애 봄날' 수영-감우성. 사진=SM, MBC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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