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한정수가 인정한 이지현, 가슴 보험가입 시도… “할 만하네!”
동아닷컴
입력
2014-07-03 15:24
2014년 7월 3일 15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영화 '미인'
‘라디오스타 한정수’
‘라디오스타’에서 한정수가 언급해 화제가 된 배우 이지현이 지난 2003년 국내에서 가슴 보험을 가입하려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이지현의 소속사 영화가치의 최장혁 대표는 “이지현의 몸매는 그야말로 수억 원의 가치를 갖고 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면서 “보험 가입은 소속사가 이지현에게 주는 선물의 의미”라고 밝혔다.
소속사가 이같이 말한 이유는 배우 이지현의 누드 사진이 그 당시에 엄청난 인기를 끌었기 때문이다. 이지현은 지난 2003년 3대 이동통신사를 통해 ‘누드 화보’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일일 평균 10만 명의 이용객을 기록할 만큼 화제로 떠올랐다.
하지만 이지현은 실제 ‘가슴’ 보험에 가입하진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슴’ 보험은 국내에서 전례가 없었던 보험이라 보험료 산정과 보상 조건에서 소속사와 보험사 사이에 의견조율에 실패한 것으로 보인다.
상해보험을 기준으로 하면 여러 보험사들이 공통적으로 이용하는 후유장애등급표를 기준으로 하고 있지만 가슴은 등급표에 없어서 이지현을 위해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야 한다.
한편 지난2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서 한정수는 대학 동기 이지현과의 일화를 말했다. 한정수는 “이지현과 수영장도 같이 다녔다”면서 “어느 날 수영복이 없다고 해서 동생 걸 가져가서 빌려줬는데 안 맞더라”고 고백해 웃음을 유발해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2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3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4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5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6
靑 ‘1기 참모진’ 개편 초읽기…정무수석 우상호 후임에 홍익표 유력
7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8
[단독]이혜훈 장남,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분가…“치밀한 수법”
9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10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8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2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3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4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5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6
靑 ‘1기 참모진’ 개편 초읽기…정무수석 우상호 후임에 홍익표 유력
7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8
[단독]이혜훈 장남,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분가…“치밀한 수법”
9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10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8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탄산음료보다 더 달다? 한국인 당 섭취 식품 1위는…
‘4797.55’ 코스피 최고치 마감…내일 4800 뚫을까
금통위 의결문서 ‘금리인하’ 문구 삭제…인하 사이클 종료 해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