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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영입설’ 김상중 “본인은 전혀 관심없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30 17:33
2014년 6월 30일 17시 33분
입력
2014-06-30 17:31
2014년 6월 30일 17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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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영입설’ 김상중 “전혀 관심과 뜻을 두고 있지 않다”
배우 김상중이 30일 일부에서 제기한 정치권 영입설과 관련해 정치에 관심이 없다는 뜻을 밝혔다.
김상중의 소속사 관계자는 보도자료를 통해 “새정치민주연합에서 연기자 김상중 씨에 대한 영입을 추진 중이라고 하는 보도 내용과 관련해 분명한 입장을 밝힌다”며 “김상중 씨 본인은 전혀 정치에 관심과 뜻을 두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영입설이 나온 배경에 대해 “회사 이사에게 한 통의 전화가 있긴 했으나 관련한 별도의 접촉이나 만남이 전혀 없었음을 밝힌다”고 덧붙였다.
정치영입설 김상중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치영입설 김상중, 뜻이 없으시다니 다행이네요” “정치영입설 김상중, 꾸준한 연기자 모습 기대합니다” “정치영입설 김상중, 정치계로 가지 마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동아일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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