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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광고, 아들 임유와 쌍둥이 딸 라희-라율과 촬영 “깜찍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30 16:01
2014년 6월 30일 16시 01분
입력
2014-06-30 14:11
2014년 6월 30일 14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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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광고 사진= 슈 블로그
슈 광고
그룹 SES 출신 방송인 슈가 자녀들과 함께 한 광고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슈는 29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광고 찍는 날. 애들이랑 함께 하니 힘든 게 다 사라지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슈와 아들 임유, 쌍둥이 딸 임라희-임라율의 모습이다. 슈는 쌍둥이를 품에 안고 임유 군을 돌보는 등 능숙한 육아를 선보였다. 특히 세 남매는 엄마 슈를 꼭 닮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슈는 “촬영장에서도 업고 재우고 매트도 가져오고 전동차도 가져오고 짐만 해도 한 차에 꽉 찼다”며 “애들아 안 보채고 잘했어. 즐겁고 웃음 가득한 촬영현장이었다. 모두 모두 수고하셨어요”라고 촬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슈는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세 남매를 공개한 바 있다.
슈 광고 촬영 현장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슈 광고, 너무 귀여워” “슈 광고, 엄마랑 똑같이 생겼어” “슈 광고, 요즘엔 광고를 찾아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슈 블로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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