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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탄생’ 김송, 출산 앞두고 교통사고…‘본능적으로 아이부터’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29 14:36
2014년 6월 29일 14시 36분
입력
2014-06-29 14:35
2014년 6월 29일 14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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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1 ‘엄마의 탄생’
‘엄마의 탄생’
가수 김송이 ‘엄마의 탄생’에서 출산을 앞두고 겪었던 아찔했던 교통사고 사연을 털어놨다.
29일 오전 방송된 KBS1 ‘엄마의 탄생’ 9회에서는 강원래-김송 부부의 출산 이야기가 공개됐다. 2001년 혼인신고를 한 뒤 2003년 결혼식을 올렸던 강원래와 김송 부부는 시험관 아기 도전 8번 만에 지난 11일 득남의 기쁨을 누렸다.
출산을 위해 병원에 입원하기 히루 전, 김송은 셀프 동영상을 찍었다. 김송은 만삭의 배를 카메라 앞에 드러내고 함박웃음을 지었고, 강원래 또한 자신의 배를 보여주며 출산 전 기념사진을 찍으며 행복한 순간을 보냈다.
하지만 다음날 병원에 가던 도중, 김송은 중앙선을 넘은 음주운전 차량 때문에 갑작스런 교통사고를 당했다.
블랙박스를 통해 들려오는 김송과, 김송의 친언니의 목소리는 다급했다. 사고 직후 김송은 본능적으로 배를 감쌌지만 혹여 아이에게 무슨 일이 있지 않을까 모두가 숨죽였다.
다행스럽게도 강원래와 김송은 11일 3.95kg의 건강한 사내아이를 출산했다.
김송은 출산 후 ‘엄마의 탄생’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그 순간 ‘선물이’ 생각밖에 안 났다. 일단 무릎으로 지탱하긴 했는데 오른쪽 배에 미세한 충격이 가해졌다. 배만 움켜잡고 그냥 가만히 있었다. 119 오니까 그제야 눈물이 났다”며 눈물을 흘렸다.
강원래는 “교통사고가 났다는 이야기를 듣고 '내 팔자에 무슨 아기를..'이라는 생각을 했다”며 당시의 걱정스러웠던 심경을 전했다.
사진=KBS1 ‘엄마의 탄생’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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