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가애란 “조우종 스킨십은 싫고 조항리는 괜찮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27 09:37
2014년 6월 27일 09시 37분
입력
2014-06-27 09:34
2014년 6월 27일 09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가애란 “조우종 스킨십은 싫고 조항리는 괜찮다”
가애란 KBS 아나운서가 조우종, 조항리 아나운서의 스킨십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2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조우종 아나운서는 “나는 가애란과 법적으로 휘말릴 뻔 한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조우종 아나운서는 “가애란에게 다가가 격려 차원에서 터치를 했는데, 고개를 휙 돌리더니 `이런 식으로 하면 신고하실 겁니다`라고 했다”며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이에 가애란은 “그게 내가 한 말이 아니다” 면서 “지나가던 팀장님이 조우종 아나운서에게 ‘쟤는 저렇게 손목을 잡았으면 둘 중에 하나를 가야 돼. 감옥을 가든지 장가를 가든지’라고 한 것이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조항리 아나운서는 “나도 가애란이 남자 아나운서들의 터치를 꺼린다고 들었었다”며 “그런데 어느 날 내가 지나가다 실수로 부딪힌 적이 있어 긴장했었다”고 털어놨다.
그러자 가애란 아나운서는 “그건 진짜 제가 입사 후 처음으로 불쾌하지 않은 경우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가애란 아나운서는 허경환을 향해 “내가 가장 싫어하는 타입이다”라고 돌직구를 날리기도 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KBS ‘해피투게더’ 캡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年 300번 넘게 ‘의료쇼핑’땐 본인부담 90% 물린다
5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6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 [노화설계]
7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8
머리카락보다 먼저 늙는 두피… 방치하면 ‘듬성듬성 모발’ 된다
9
“책 보러 갔다가 연락처를 요청받았다”…서점이 ‘번따 성지’ 된 이유
10
“수억 든다고요? 제가 만들게요” 공무원이 AI로 챗봇-플랫폼 ‘뚝딱’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4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5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6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7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8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9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10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年 300번 넘게 ‘의료쇼핑’땐 본인부담 90% 물린다
5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6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 [노화설계]
7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8
머리카락보다 먼저 늙는 두피… 방치하면 ‘듬성듬성 모발’ 된다
9
“책 보러 갔다가 연락처를 요청받았다”…서점이 ‘번따 성지’ 된 이유
10
“수억 든다고요? 제가 만들게요” 공무원이 AI로 챗봇-플랫폼 ‘뚝딱’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4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5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6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7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8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9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10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폭설 피해 차에서 휴대전화 충전하던 美대학생 사망, 왜?
‘뉴 이재명’ ‘구주류’ 지지층 분열에…李, 연일 통합 메시지
육천피에…곱버스 커뮤니티에 상조광고까지 ‘곡소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