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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어하우스’ 천이슬―황영롱, 김재웅 다리털에 “경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26 15:52
2014년 6월 26일 15시 52분
입력
2014-06-26 15:45
2014년 6월 26일 15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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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이슬’
배우 천이슬이 디자이너 김재웅의 핫팬츠 패션과 수북한 다리털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25일 전파를 탄 올리브TV ‘셰어하우스’에서 김재웅은 수영복 수준의 짧은 핫팬츠를 입고 나타나 배우 천이슬과 디자이너 황영롱을 경악케 했다.
김재웅은 “여름이니까 제모 좀 해야 할 것 같다”며 수북한 털을 자랑했고, 이에 천이슬과 황영롱은 질겁했다. 하지만 천이슬과 황영롱은 이내 제모 용품을 김재웅 다리에 붙이기 시작했다.
김재웅은 “안 아프겠지? 안 아플 거야. 너무 많이 붙인 거 아니야? 두려움이 몰려와”라며 걱정했지만 천이슬과 황영롱은 즐거워하면서 제모에 집중했다.
황영롱은 김재웅이 한눈 판 사이 털에 붙인 테이프를 제거했고, 김재웅은 비명을 지르며 “나도 신경이 있 사람이다. 쉬면서 해라. 준비할 시간을 줘라”라며 애원했다.
이후 김재웅의 다리 털은 깨끗해졌고, 김재웅은 언제 아팠냐는 듯 “시원하다”며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천이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천이슬, 김재웅 다리털 아팠겠다” , “천이슬, 천이슬 예쁘다” , “천이슬, 셰어하우스 재밌더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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