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정만식, 황우슬혜와 멜로 소감 “내게 왜 이런 시련을 주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26 15:55
2014년 6월 26일 15시 55분
입력
2014-06-26 14:16
2014년 6월 26일 14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만식 황우슬혜 사진= SBS 파워FM ‘공형진의 씨네타운’ 보이는 라디오
정만식 황우슬혜
배우 정만식이 SBS ‘기분 좋은 날’에서 황우슬혜와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SBS 파워FM ‘공형진의 씨네타운’ 26일 방송에서는 SBS 주말드라마 ‘기분 좋은 날’에서 열연 중인 정만식이 출연했다.
이날 DJ공형진은 정만식에게 “멜로하는 남자다. 황우슬혜와 어려운, 아슬아슬한 멜로를 하고 있다. 어떤가?”라고 물었다.
정만식은 “처음에는 ‘작가님이 제 정신인가? 왜 날 불렀나? 내게 왜 이런 시련을 주지? 내 인생의 벽이다’ 이런 생각을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정만식은 “여배우와 매번 만나서 호흡을 맞춘다는 것도 기분 좋다. 하지만 극중 내가 하는 사랑 이야기가 지극히 현실적인 이야기다”고 설명했다.
정만식은 “코믹할 때는 과장도 하지만 그렇지 않을 때는 시점을 맞추려고 노력 중이다”며 “사랑 이야기를 한다는 건 정말 쉽지 않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SBS 주말드라마 ‘기분 좋은 날’은 세 딸을 시집보내려다가 엄마가 시집을 가는 엉뚱하고 유쾌한 이야기를 담았다. 매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정만식 황우슬혜 호흡을 본 누리꾼들은 “정만식 황우슬혜, 그런 고충이 있구나” “정만식 황우슬혜, 은근히 잘 어울리는 듯” “정만식 황우슬혜, 귀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SBS 파워FM ‘공형진의 씨네타운’ 보이는 라디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2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법왜곡죄 반대표 與곽상언 “경찰, 판검사-대법-헌재 위의 기관될 것”
5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에…5초만에 깔끔 사진 변신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단종’ 박지훈, 피골상접하려 하루에 사과 1개…부친에 2억 외제차 선물
8
KAIST 총장 선임 또 불발… 과반 득표자 없어
9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10
반포대교서 추락한 포르쉐, 차안엔 프로포폴 빈병-주사기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2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법왜곡죄 반대표 與곽상언 “경찰, 판검사-대법-헌재 위의 기관될 것”
5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에…5초만에 깔끔 사진 변신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단종’ 박지훈, 피골상접하려 하루에 사과 1개…부친에 2억 외제차 선물
8
KAIST 총장 선임 또 불발… 과반 득표자 없어
9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10
반포대교서 추락한 포르쉐, 차안엔 프로포폴 빈병-주사기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아기 줄 떡국” SNS 사진 논란…누리꾼 신고에 경찰 수사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지지율 바닥 지나 지하로” 국힘 17%… 보수층·TK마저 등 돌렸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