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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곽동연, 이상형은 김소현 “김유정 지목 안 한 이유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26 10:18
2014년 6월 26일 10시 18분
입력
2014-06-26 09:42
2014년 6월 26일 09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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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갈무리
'라디오스타 곽동연 김소현 김유정'
아역배우 곽동연이 옆자리에 앉은 김유정이 아닌 자리에 없던 김소현을 이상형으로 지목해 화제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아역배우 곽동연 김유정 김동현 노태엽이 출연해 ‘어른들은 몰라요’ 특집을 꾸몄다.
규현은 “사전인터뷰에서 곽동연에게 이상형을 물었더니 ‘김유정보다 여자로서 김소현이 더 좋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에 곽동현은 “김유정이 마음에 든다고 하면 화두가 돼 추가적인 질문이 올까봐 김소현이 좋다고 한 것”이라고 해명했지만 김유정은 “그렇게 말하면 안 되지”라며 장난스럽게 대꾸했다.
김유정은 “남자들은 소현이를 더 좋아하더라. 소현이는 약간 청순한 스타일인데 나는 ‘막이래쇼’에서 좀 세게 나와서 별로 안 좋아하는 것 같다”고 솔직한 마음을 밝혔다. ‘막이래쇼’는 투니버스에서 제작된 키즈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김유정은 시즌1, 시즌2에 출연했었다.
이날 김소현을 이상형으로 지목한 곽동연은 2012년 KBS 2TV ‘넝쿨째 굴러온 당신’으로 데뷔해 ‘장옥정, 사랑에 살다’, ‘감격시대’에 출연하며 명품 아역배우라는 평을 듣고 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곽동연 김소현 김유정 삼각관계야?”, “아이들 너무 귀엽다”, “곽동연 김소현 김유정 보니 갑자기 내가 늙은 것 같다”, “사이 좋아보인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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