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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숙 결혼 소식에 네티즌 “무조건 축하해요”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6-25 17:45
2014년 6월 25일 17시 45분
입력
2014-06-25 17:41
2014년 6월 25일 17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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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자료 사진.
배우 김현숙(37)이 7월의 신부가 된다.
25일 방송 관계자들에 따르면 김현숙은 오는 7월 12일 1년간 교제한 동갑내기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김현숙의 남편이 될 사람은 1년전 지인의 소개로 만난 사람으로 연예계쪽에 종사하지 않는 일반인이라고 전했다.
최근 드라마 촬영으로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비밀리에 결혼을 준비해온것으로 알려졌다.
김현숙은 직장인들의 애환과 30대 여성들의 삶을 담아낸 '막돼먹은 영애씨'에 주인공으로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김현숙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현숙 7월 결혼, 드디어 결혼하는구나" "김현숙 결혼, 응원합니다!" "김현숙 결혼, 7월의 신부구나, 무조건 축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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