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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심이영 득녀, 건강한 딸 품에 안고 기뻐해 “감개무량”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24 08:38
2014년 6월 24일 08시 38분
입력
2014-06-24 08:06
2014년 6월 24일 08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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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심이영 득녀 사진= MBC ‘백년의 유산’
최원영-심이영 득녀
배우 최원영(38), 심이영(34) 부부가 득녀했다.
심이영의 소속사 SH엔터테인먼트 측은 23일 “심이영이 20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의 한 산부인과에서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최원영과 심이영 부부는 건강한 딸을 품에 안고 기쁨을 감추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심이영은 몸조리를 한 뒤 올 하반기 좋은 작품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최원영 역시 소속사를 통해 “감개무량하다. 바쁜 스케줄 때문에 아내 심이영을 챙겨주지 못한 것에 대해 미안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최원영과 심이영은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드라마 ‘백년의 유산’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2월 28일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당시 심이영이 임신 20주째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눈길을 끌었다.
최원영-심이영 득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원영-심이영 득녀, 축하해요” “최원영-심이영 득녀, 엄마 닮았으면 정말 예쁘겠다” “최원영-심이영 득녀, 행복하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MBC ‘백년의 유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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