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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남’ 양정현, 자신감 되찾더니 짝사랑녀에 다시 고백 ‘훈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20 18:38
2014년 6월 20일 18시 38분
입력
2014-06-20 17:40
2014년 6월 20일 17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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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남 양정현’. 사진출처= 스토리온 ‘렛미인4’ 방송 캡처
‘렛미남 양정현’
‘렛미남’ 양정현 씨가 외모 대변신 후 짝사랑녀에게 고백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렛미인4’에서는 ‘렛미남’ 양정현 씨의 안타까운 사연이 공개됐다.
양정현 씨는 “부정교합과 주걱턱으로 고통받아 왔으나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치료를 하지 못했다”고 토로했다.
또 그는 짝사랑녀에게 고백한 사연을 털어놨다. 양정현 씨는 짝사랑녀에게 “내가 이 대학에 들어온 것은 너 때문이다. 날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고, 짝사랑녀는 “너는 너무 자신감이 없어 보인다”고 거절했다.
이에 양정현 씨는 렛미인 닥터스의 도움을 받아 주걱턱을 벗고 아이돌급 외모로 탈바꿈한 후 다시 짝사랑녀를 만났다.
‘렛미남’ 양정현 씨가 “아직도 너 많이 좋아한다”고 다시 고백하자 짝사랑녀는 “많이 당당해졌어? 좋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렛미남 양정현 씨 고백에 네티즌들은 “축하해요”, “잘됐으면 좋겠다”, “렛미남 양정현 남자답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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