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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크로스’ 한은정, 종영 소감 “팜므파탈 역할에 빠져 지냈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20 10:02
2014년 6월 20일 10시 02분
입력
2014-06-20 09:49
2014년 6월 20일 09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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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크로스’ 종영 사진= 동아닷컴DB
‘골든 크로스’ 종영
KBS2 ‘골든 크로스’가 종영한 가운데, 배우 한은정이 종영 소감을 밝혔다.
한은정은 20일 소속사 싸이더스 HQ를 통해 “‘골든 크로스’가 끝이 났다. 작품을 시작하기 전 생각했던 홍사라를 모두 보여주기엔 충분하지 않았지만 정말 매력 넘치는 팜므파탈 역할을 만나 극 내내 열심히 역할에 빠져 지냈다”고 말했다.
이어 한은정은 “(극중 역할이) 실제 저의 성격과는 조금 달라서 가끔씩 멘붕(정신이 무너질 정도로 충격을 받은 상태)에 빠질 때도 있었지만, 노력한 만큼 나온 것 같아서 즐거웠다”고 밝혔다.
한은정은 “‘골든크로스’를 많이 사랑해주시고 시청해주신 여러분들 감사하다”며 “다음 작품에서는 편하게 제 모습을 다 보여드릴 수 있는 조금은 망가지는 캐릭터도 연기해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은정은 극중 골든 크로스의 대표 홍사라 역을 맡았다. 홍사라는 신비로운 팜므파탈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KBS2 수목드라마 ‘골든 크로스’는 총 20부작으로 19일 오후 10시 마지막 회가 방영됐다. 후속작으로는 조선의 마지막 칼잡이가 총잡이로 거듭나 민중의 영웅이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조선 총잡이’가 방송된다.
‘골든 크로스’ 종영을 접한 누리꾼들은 “‘골든 크로스’ 종영, 아쉽다” “‘골든 크로스’ 종영, 한은정 예뻤다” “‘골든 크로스’ 종영, 재밌었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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