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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칠레] 장예원 아나, 중계 카메라도 놀란 미모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9 10:17
2014년 6월 19일 10시 17분
입력
2014-06-19 09:47
2014년 6월 19일 09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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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원’. 사진출처= SBS 중계 화면 캡처
‘스페인 칠레’ ‘장예원’
SBS 장예원 아나운서가 스페인-칠레전 중계 화면에 포착됐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19일 오전(한국시각)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에서 열린 스페인과 칠레의 조별리그 B조 2차전 중계 화면에 모습을 비췄다.
스페인 칠레 경기의 후반전에 앞서 중계 카메라가 관중석에 앉아 있는 장예원 아나운서를 포착했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중계 화면에 자신의 모습이 잡히자 환한 미소로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날 캐스터로 나선 SBS 김일중 아나운서가 “선배는 중계를 하고 있는데 후배는 편하게 경기를 보고 있다. 하지만 예쁘게 나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페인 칠레 경기 장예원 아나운서 포착 소식에 네티즌들은 “장예원 예쁘다”, “김일중 반응이 더 웃겨”, “스페인-칠레전 충격이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스페인은 칠레에 0-2로 패배해 16강 탈락의 쓴맛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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