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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동이’ 추수현, 물에 젖은 아찔 비키니 몸매 “숨막히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17 11:33
2014년 6월 17일 11시 33분
입력
2014-06-17 09:41
2014년 6월 17일 09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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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동이' 추수현. 사진=tvN드라마 '갑동이' 캡처
'갑동이' 추수현
'갑동이' 추수현이 놀라운 글래머 몸매를 자랑했다.
14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갑동이' 18회에서는 실내 수영장에서 수영을 즐기는 추수현의 모습이 공개됐다.
일탄경찰서 형사과 조사원 오영애 역으로 열연 중인 추수현은 그동안 안경을 착용하고 경찰복 차림으로 등장했지만, 이날 방송에서는 아찔한 비키니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블랙 원피스 수영복 차림의 추수현은 길게 쭉뻗은 8등신 몸매와 남다른 볼륨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갑동이 용의자 정인기(차도혁 역)는 수영장을 찾아 추수현을 의미심장하게 바라봤고 섹시한 자태를 드러내며 물밖으로 나온 추수현에게 "하무염(윤상현 분)하고 같이 있는줄 알았더니?"라고 물어 그녀를 당황케 했다.
바로 그 때 윤상현이 나타나 "역시 경찰대 수석이야"라고 비꼬면서 극의 긴장감이 고조됐다.
한편 '갑동이'는 21일 20회로 막을 내린다.
'갑동이' 추수현. 사진=tvN드라마 '갑동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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