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겹쌍둥이 아빠’ 이동국 “아내, 다섯째 임신했다”… 축하 봇물!
동아닷컴
입력
2014-06-16 17:24
2014년 6월 16일 17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가 현재 다섯째 아이를 임신 중이다.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녹화에서 이동국은 다섯째 임신 중임을 고백했다.
앞서 이동국은 2007년 딸 쌍둥이를 얻었다. 이어 지난해인 2013년 또다시 딸 쌍둥이를 품에 안은 바 있다. 겹쌍둥이는 ‘10만분의 1’의 확률로 매우 희귀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동국 선수가 출연하는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16일 방송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2080년대엔 5월부터 10월까지 여름…겨울은 달랑 40일
‘피해자 227명·426억 편취’ 1세대 빌라왕, 1심 징역 10년
“일요일에도 출근했다”…우울증 끝에 숨진 공무원, 순직급여 지급 판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