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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이수진, 겹 쌍둥이 자녀에 이어 다섯째 임신 “깜짝”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16 15:03
2014년 6월 16일 15시 03분
입력
2014-06-16 14:35
2014년 6월 16일 14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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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겹쌍둥이 자녀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이동국 이수진 겹쌍둥이 자녀
축구선수 이동국이 최근 아내 이수진 씨가 다섯째 아이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16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이동국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최근 녹화에서 이동국은 “아내가 다섯째를 임신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동국은 2007년 딸 쌍둥이를 얻은 데 이어 2013년 또다시 딸 쌍둥이를 얻어 ‘겹 쌍둥이 아빠’가 됐다. 특히 겹 쌍둥이를 임신할 확률은 ‘10만분의 1’로 매우 희귀하다고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같은 날 이동국은 브라질 월드컵 최종 엔트리에 들지 못한 것에 대해 “이번 월드컵에 나가지 못하는 것에 대해 많이 아쉽긴 하다”고 밝혔다.
이동국은 “하지만 이 나이에 아직 월드컵 명단에 오르내리는 것만으로도 만족스럽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동국이 출연하는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16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이동국-이수진 부부 다섯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동국 이수진 겹쌍둥이 자녀, 대단하다” “이동국 이수진 겹쌍둥이 자녀, 아내 분 힘들겠다” “이동국 이수진 겹쌍둥이 자녀, 겹 쌍둥이라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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