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오늘의 채널A]배우 백일섭 생애 첫 MC
동아일보
입력
2014-06-16 03:00
2014년 6월 16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때 그 사람 (16일 오후 8시 10분)
예능 ‘꽃보다 할배’로 다시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 백일섭이 MC로 첫회의 주인공이 된다. 50년 연기 생활에서 처음으로 MC를 맡았다는 그를 위해 배우 이순재 박근형 김형자, 성우 배한성이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인간 백일섭의 숨겨진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때 그 사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트럼프 “호르무즈 개방 조건”
2
“항공권 취소됐습니다”… 고유가에 노선 잇단 축소
3
하트 모양 벚꽃 명소…알고보면 선조들의 ‘생존 과학’
4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5
전북 이번엔 이원택 술값 대납 의혹… 정청래 “긴급 감찰” 지시
6
삼성전자, 반도체로만 52조 벌어… 올해 영업익 300조 넘을듯
7
트럼프, 이란 ‘인간사슬’ 대응에 “그렇게 해선 안돼”
8
“공무원이 곰 잡는다”…곰 피해 급증한 日 ‘거버먼트 헌터’ 투입
9
[박중현 칼럼]‘전쟁’과 ‘추경’, 어느 쪽이 먼저인지 헷갈리는 전쟁 추경
10
李, ‘中관광객 짐 나르기 추경’ 장동혁 지적에 “삭감하라”
1
張 “中관광객 ‘짐 캐리’ 등에 예산 306억”…李 “맞다면 그거 삭감”
2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3
與 경기지사 후보 추미애…‘현역’ 김동연-‘친명’ 한준호 탈락
4
트럼프 “오늘밤 한 문명 멸망할 것”…이란 공격하며 최후 경고
5
“김치통에 돈가스 26장 싸가더라”…무한리필 사장의 한숨
6
트럼프 “합의 불발시 내일 4시간동안 교량-발전소 초토화”
7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8
李 “무인기 유감” 반나절만에… 김정은 “솔직-대범한 사람”
9
장동혁 “연임 않겠다 밝혀달라”… 李 “연임 개헌 불가능”
10
[단독]민중기 특검 ‘아들’이 2차 특검 합류…김건희 수사 맡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트럼프 “호르무즈 개방 조건”
2
“항공권 취소됐습니다”… 고유가에 노선 잇단 축소
3
하트 모양 벚꽃 명소…알고보면 선조들의 ‘생존 과학’
4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5
전북 이번엔 이원택 술값 대납 의혹… 정청래 “긴급 감찰” 지시
6
삼성전자, 반도체로만 52조 벌어… 올해 영업익 300조 넘을듯
7
트럼프, 이란 ‘인간사슬’ 대응에 “그렇게 해선 안돼”
8
“공무원이 곰 잡는다”…곰 피해 급증한 日 ‘거버먼트 헌터’ 투입
9
[박중현 칼럼]‘전쟁’과 ‘추경’, 어느 쪽이 먼저인지 헷갈리는 전쟁 추경
10
李, ‘中관광객 짐 나르기 추경’ 장동혁 지적에 “삭감하라”
1
張 “中관광객 ‘짐 캐리’ 등에 예산 306억”…李 “맞다면 그거 삭감”
2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3
與 경기지사 후보 추미애…‘현역’ 김동연-‘친명’ 한준호 탈락
4
트럼프 “오늘밤 한 문명 멸망할 것”…이란 공격하며 최후 경고
5
“김치통에 돈가스 26장 싸가더라”…무한리필 사장의 한숨
6
트럼프 “합의 불발시 내일 4시간동안 교량-발전소 초토화”
7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8
李 “무인기 유감” 반나절만에… 김정은 “솔직-대범한 사람”
9
장동혁 “연임 않겠다 밝혀달라”… 李 “연임 개헌 불가능”
10
[단독]민중기 특검 ‘아들’이 2차 특검 합류…김건희 수사 맡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병기, 6차 피의자 소환 “구속영장 신청될 리 있겠나”
12층짜리 오피스텔 층마다 올라가며 복도에 불…“부모와 다퉈서”
여야, 박상용 국조 증인선서 거부 충돌… 국힘, 朴과 자체청문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