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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지’ 김희정, 침대에서 방금 일어난듯한 모습 ‘청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3 15:07
2014년 6월 13일 15시 07분
입력
2014-06-13 15:02
2014년 6월 13일 15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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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꼭지’ 김희정, 훤히 어깨 드러낸 채 셀카
드라마 ‘꼭지’ 아역배우로 알려진 배우 김희정의 근황이 공개됐다.
김희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모닝”이라는 인사와 함께 잠옷 차림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정은 방금 침대에서 일어난듯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하얀색 란제리 룩을 입은 김희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역배우로 데뷔한 김희정의 몰라보게 성숙해진 모습은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김희정은 2000년 KBS2 드라마 '꼭지' 에서 똘망똘망하고 깜찍한 미모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김희정 셀카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희정 셀카, 몰라볼 뻔했다” “김희정 셀카, 아역배우였던 시절에 엊그제 같은데” “김희정 셀카, 완전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김희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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