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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람 10kg 감량, ‘섹시’에서 ‘청순’ 변신 “깜짝”
동아일보
입력
2014-06-11 18:01
2014년 6월 11일 18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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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람 10kg 감량. 사진=엠넷 방송화면 캡처/이보람 트위터
이보람 10kg 감량
엠넷 '슈퍼스타K 시즌2' 출신 가수 이보람이 10kg을 감량한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그의 과거 모습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보람은 지난 2010년 11월 열린 '슈퍼스타K2 콘서트'에서 아찔한 노출 의상으로 육감적인 몸매를 뽐냈다.
당시 '슈퍼스타K2'의 TOP11이 한 자리에 오른 무대에서 이보람은 붉은색 코르셋 의상에 망사스타킹 차림으로 섹시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남성팬들의 뜨거운 환호성을 이끌어냈다.
한편 이보람은 1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1년 만에 선보이는 신곡 '술잔에'를 홍보했다.
이보람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12시! 제 노래 '술잔에…'가 공개되었습니다. 많이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보람은 다이어트 성공으로 늘씬해진 몸매와 물오른 미모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보람은 지난 2010년 '슈퍼스타K 시즌2' 출연 당시보다 10kg를 감량한 상태로 알려졌다.
이보람 신곡 '술잔에'는 이별을 겪은 여자가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며 술로 아픔을 달래는 마음을 현실감 있게 표현한 곡으로 이보람의 성숙해진 감성 보컬이 돋보이는 R&B 발라드 넘버다.
이보람 10kg 감량 모습에 누리꾼들은 "이보람 10kg 감량, 육감 몸매 실종?" "이보람 10kg 감량, 분위기가 달라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보람 10kg 감량. 사진=엠넷 방송화면 캡처/이보람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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