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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언, ‘산장미팅’ 인기 독차지… “지금이랑 변함없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1 18:32
2014년 6월 11일 18시 32분
입력
2014-06-11 17:54
2014년 6월 11일 17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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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배우 임성언이 2년 반 만에 TV에 복귀할 예정인 가운데 과거 방송 출연 장면이 인기를 얻고 있다.
임성언은 최근 진행된 tvN ‘그 시절 톱10’ 녹화에 참여해 2년 반의 공백기 동안의 생활을 털어놨다.
임성언은 지난 2003년 네티즌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KBS2 ‘산장미팅- 장미의 전쟁’에서 주목을 받았다.
당시 임성언은 동그란 눈과 매력적인 보조개로 남성 출연자들은 물론 16만 명이라는 팬 카페 회원을 거느릴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임성언은 “공백기 동안 TV를 멀리하게 됐다”면서 “‘요즘 뭐 하냐’는 말이 가장 듣기 괴로웠다”면서 “오는 7월 드라마로 컴백한다. 쉬는 동안 준비한 게 많다. 연기를 통해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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