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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래-김송 득남, 22일 출산 과정 방송…어디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11 16:48
2014년 6월 11일 16시 48분
입력
2014-06-11 16:06
2014년 6월 11일 16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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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래-김송 득남. 차병원 제공
강원래-김송 득남
그룹 클론 출신 강원래와 가수 김송 부부의 감격스러운 득남 과정이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강원래 김송 부부의 출산 과정은 22일 KBS 1TV 시사교양 프로그램 '엄마의 탄생'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엄마의 탄생'은 아이의 탄생을 기다리는 부부들과 함께 육아 과정을 재조명하는 국내 최초의 임신출산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현재 강원래 김송, 여현수 정하윤, 임호 윤정희 부부가 출연하고 있다.
한편 강원래의 아내 김송은 11일 오전 8시 30분 서울 강남 차병원에서 몸무게 3.95kg 남자아이를 출산했다. 김송은 제왕절개 수술을 통해 득남했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알려졌다.
앞서 강원래와 김송 부부는 2001년 혼인신고를 한 뒤 2003년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시험관 아기 시술을 수차례 시행한 끝에 득남했다.
사진=강원래-김송 득남. 차병원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강원래
#김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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