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기안84 복학왕 컴백 “20대 청춘물, 재밌는 만화로 보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1 10:25
2014년 6월 11일 10시 25분
입력
2014-06-11 10:18
2014년 6월 11일 10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기안84 복학왕 컴백 “우기명 대학생활 그린 작품”
웹툰 작가 기안84가 신작 ‘복학왕’으로 복귀 사실을 알려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10일 기안84는 네이버 웹툰을 통해 ‘복학왕’의 프롤로그를 게재했다.
신작 ‘복학왕’은 기안84의 전작 ‘패션왕’ 주인공인 우기명의 대학 생활을 그린 작품이다.
‘패션왕’의 주 배경이 고등학교였다면 이번엔 대학에서 벌어지는 사건이 주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기안84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본래 초등학생 소재와 공감 및 괴기판타지 만화를 준비했지만 주변 반응이 미지근해 새로 준비한 만화가 ‘복학왕’이다”며 “20대 청춘물이니 공감 쪽으로 많이 흘러갈 것 같다”고 소개했다.
이어 “연재 끝난 지 일년이 지났다. 오랜만에 연재하려니 떨린다. 기다리신 분들에게 재미있는 만화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기안84 복학왕 컴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기안84 복학왕 컴백, 이번엔 우기명이 어떤 여자를 만날려나” “기안84 복학왕 컴백, 이번 만화에도 패션 이야기 나오는건가” “기안84 복학왕 컴백, 완전 기대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기안84 페이스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4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5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6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9
李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정부가 옮기라면 옮기나”
10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4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5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6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9
李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정부가 옮기라면 옮기나”
10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법 “5·18 유족, 보상금 받았어도 정신적 피해 청구권 소멸 아냐”
캄보디아 범죄조직 한국인 73명 내일 송환…역대 최대 규모
하이브 ‘캣츠아이’, 美 그래미 시상식 무대 오른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