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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인 아나운서, 일반인 사업가와 오는 14일 결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0 13:33
2014년 6월 10일 13시 33분
입력
2014-06-10 13:29
2014년 6월 10일 13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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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지인 아나운서, 일반인 사업가와 오는 14일 결혼
KBS 엄지인 아나운서가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식 소식을 알리며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10일 듀오웨드는 오는 14일 결혼식을 올리는 엄지인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엄지인은 넓은 스커트 자락을 아름답게 펼친 채 의자에 우아하게 앉아있다.
턱시도를 입은 예비신랑은 엄지인 곁에 서서 훤칠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KBS 관계자에 따르면 엄지인 아나운서는 오는 14일 서울 모처에서 사업가 예비 신랑과 하우스 웨딩 형식으로 가족과 지인들만 초대해 단촐하게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다.
지난 2007년 KBS 3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엄지인 아나운서는 KBS2 '체험 삶의 현장' '미녀들의 수다', KBS1 '뉴스9' 등을 진행했고 현재는 KBS1 '우리말겨루기'에 출연 중이다.
엄지인 아나운서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엄지인 아나운서 결혼, 축하드려요” “엄지인 아나운서 결혼, 두 분 다 선남선녀” “엄지인 아나운서 결혼, 행복한 결혼생활 되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듀오웨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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