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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김주혁, 슬기작가에 사심? 미모 보니 ‘그럴만 하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09 10:31
2014년 6월 9일 10시 31분
입력
2014-06-09 10:09
2014년 6월 9일 10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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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2TV ‘1박 2일’ 방송 갈무리
'1박2일 김주혁 슬기작가'
‘1박2일’ 김주혁이 슬기작가에 대한 마음을 고백했다.
지난 8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에서는 시즌3을 돌아보는 ‘이미지 코멘터리’로 꾸며졌다.
멤버들은 벌칙 음료인 까나리액젓을 앞에 두고 서로 진실게임 형식으로 질문을 했다. 김준호는 김주혁의 차례가 되자 “방송 이상의 감정을 슬기작가에게 느낀 적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김주혁은 폭소하며 “확실하게 얘기할 수 있다. 감정은 없지만 ‘쟤는 어떤 애일까?’란 생각은 했다. 솔직한 마음이다”라고 털어놨다.
갑작스러운 김주혁의 고백에 당황한 슬기작가는 얼굴을 가리는 모습을 보였다.
김주혁은 단순 호기심일 뿐이라며 멤버들의 환호를 일축했다. 이에 데프콘은 “오늘도 소개팅 있잖아요”라고 폭로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1박2일 김주혁 슬기작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슬기작가 예쁘다”, “슬기작가 김주혁, 나이차이가 몇 살?”, “호기심일 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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