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마녀사냥’ 곽정은, 8살 연하 남친 공개… 언뜻봐도 훈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07 12:31
2014년 6월 7일 12시 31분
입력
2014-06-07 12:18
2014년 6월 7일 12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마녀사냥 곽정은’
‘마녀사냥’ 곽정은이 교제 중인 남자친구를 언급해 관심을 끌었다.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JTBC ‘마녀사냥-그린라이트를 꺼줘’에서는 연하 남친에게 심하게 놀림을 당해 고민이라는 한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 여성의 사연에 곽정은은 그린라이트를 켠 채 “나도 지금 8살 연하의 남자친구를 만나고 있는데…”라고 말했다.
그러자 허지웅은 “체포해! 잡아가세요”라고 농담해 듣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마녀사냥 곽정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와~ 86년생 남자친구 만나는 거야? 멋있다”, “마녀사냥 곽정은 능력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곽정은은 앞서 한 방송을 통해 남자친구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한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4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5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6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7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8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美 쿠팡 투자사 “韓정부가 차별적 대우” 조사 요청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4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5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6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7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8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美 쿠팡 투자사 “韓정부가 차별적 대우” 조사 요청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단백질 2배 더’ 美 새 식이 지침…하지만 과하면 ‘독’ 될 수도
대상포진 백신, 뜻밖의 효과…치매 위험↓ 노화 속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