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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측 “합성사진 수사 의뢰, 출처까지 입수… 타협 없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05 15:28
2014년 6월 5일 15시 28분
입력
2014-06-05 15:27
2014년 6월 5일 15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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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합성사진, 수사 의뢰’
포미닛 멤버 현아의 합성사진과 루머에 관련해 소속사가 공식 입장을 전했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모바일 및 인터넷상에 떠도는 현아의 합성사진 및 루머와 관련해 허위사실을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 대한 강경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다”고 5일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이번 합성 사진의 원본 및 제작의뢰과정을 담은 출처를 입수해 오늘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엄중한 처벌을 원한다는 의사를 전달하고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다”면서 “앞으로 어떠한 타협도 있을 수 없다”고 강경대응의 뜻을 내비쳤다.
앞서 모바일과 인터넷상에는 현아의 얼굴이 합성된 악성 사진이 유포됐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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