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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 여친’ 양해림, 렌틸콩 식단으로 ‘여신미모 강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02 17:24
2014년 6월 2일 17시 24분
입력
2014-06-02 17:23
2014년 6월 2일 17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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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양해림이 렌틸콩 다이어트 식단으로 무려 12kg을 감량했다.
오는 3일 방송 예정인 MBC ‘기분 좋은날’에서는 렌틸콩 다이어트로 체중 감량에 성공한 양해림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최근 양해림은 렌틸콩 다이어트로 95kg에 달했던 체중을 50일 만에 83kg으로 줄였다. 12kg 감량에 성공한 것이다. 이에 그녀는 업그레이드된 미모를 자랑했다.
렌틸콩은 렌즈 모양으로 생겨 ‘렌즈콩’이라고도 불리는 고단백 저지방 식품이다. 특히 식이섬유가 바나나의 12배, 고구마의 10배가 들어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양해림은 현재 개그맨 김경진과 열애 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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