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그레이트 뷰티’의 무비꼴라주 선정, 생중계로 볼 수 있는 극장은?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6-02 16:25
2014년 6월 2일 16시 25분
입력
2014-06-02 16:20
2014년 6월 2일 16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영화 ‘그레이트 뷰티’포스터
무비꼴라주 선정된 ‘그레이트 뷰티’
파올로 소렌티노 감독의 영화 ‘그레이트 뷰티’가 CJ CGV의 ‘이동진의 무비꼴라쥬 라이브톡’으로 선정됐다.
2일 CJ CGV 측은 영화 ‘그레이트 뷰티’가 ‘이동진의 무비꼴라주 라이브톡’ 6월 작품으로 선정돼 오는 11일 오후 7시 전국 11개 지점에서 동시에 상영된다고 밝혔다.
이에 이동진의 무비꼴라쥬 라이브톡은 오는 11일 오후 7시 CGV 압구정에서 열리며 생중계로 라이브톡을 볼 수 있는 극장은 강변, 구로, 목동, 상암, 오리, 동수원, 소풍, 대전, 대구, 광주터미널, 서면 등 11개 극장이다.
‘그레이트 뷰티’의 파올로 소렌티노 감독은 영화 ‘달콤한 인생(La Dolce Vita)’으로 유명한 페데리코 펠리니 감독의 뒤를 잇는 이탈리아 거장으로 주목 받고 있다.
‘그레이트 뷰티’의 무비꼴라주 선정 소식에 누리꾼들은 “‘그레이트 뷰티’의 무비꼴라주 선정, 어려운 영화 같다”, “‘그레이트 뷰티’의 무비꼴라주 선정, 한 번 봐야겠네”, “‘그레이트 뷰티’의 무비꼴라주 선정, 영화의 안목을 키워야 겠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2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3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4
“살고 싶어서”…원숭이 동성 간 성행위 하는 뜻밖의 이유
5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6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7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8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9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10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2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3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4
“살고 싶어서”…원숭이 동성 간 성행위 하는 뜻밖의 이유
5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6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7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8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9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10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성호 “보완수사권 논란…쟁점은 공수청·중수청 조직 방식”
“살만 빼면 된다”는 건 착각?… ‘마른 당뇨병’, 사망 위험 더 높다
보험사기가 가족 사업?…자녀까지 태우고 22차례 고의 교통사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