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크리스 에반스, 산드라 블록과 열애설 진실은?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5-31 16:40
2014년 5월 31일 16시 40분
입력
2014-05-31 16:39
2014년 5월 31일 16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산드라 블록(50)과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33) 사이에 열애설이 불거졌다.
데일리메일은 최근 "크리스 에반스와 산드라 블록이 서로에게 깊이 빠져 있다"고 측근을 인용해 보도했다. 한 관계자는 "아직 둘이 사귀는 것은 아니지만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맞다"고 보도했다.
에반스는 어린 시절 첫사랑이 블록이라고 여러 차례 밝힌 바 있다. 그는 "내가 중학교 1학년 때 영화 '스피드'를 보고 블록과 사랑에 빠졌다"고 말하며 어린 시절부터 블록의 팬이라고 말한 바 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아직까지 교제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블록은 지난 2005년 모터사이클 전문가 제시 제임스와 결혼했지만 2011년 이혼한 뒤 아들 루이를 입양해 지내고 있다.
산드라 블록은 1987년 영화 '행맨'으로 데뷔해 '스피드' '당신이 잠든 사이에' '미스 에이전트', '블라인드 사이드' 등으로 인기를 끌었다. 지난해에는 아카데미 7관왕을 차지한 영화 '그래비티'에도 출연했다.
산드라 블록 크리스 에반스 소식에 네티즌들은 “산드라 블록 크리스 에반스, 누가 능력자일까”,“산드라 블록 크리스 에반스, 잘 되길”, “산드라 블록 크리스 에반스, 진실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2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3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4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7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8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9
당명 바꾸는 국민의힘, 지난 1년간 ‘이 단어’ 가장 많이 썼다
10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5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6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7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8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9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10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2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3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4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7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8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9
당명 바꾸는 국민의힘, 지난 1년간 ‘이 단어’ 가장 많이 썼다
10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5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6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7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8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9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10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2층서 떨어진 대형 유리문…헬기조종사가 몸 던져 막았다
[책의 향기]‘추리소설 여왕’ 노트엔 온갖 독극물 목록이…
작년 최악 경북 산불 낸 2명… 법원 “과실” 징역형 집유 선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