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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의 신’ 송해 해명, 장수 비결 질문에…BMW 언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30 14:38
2014년 5월 30일 14시 38분
입력
2014-05-30 13:51
2014년 5월 30일 13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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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2 ‘밥상의 신’ 방송 갈무리
‘송해 해명’
송해가 ‘밥상의 신’에 출연해 온라인 상에 떠돌고 있는 자신의 사진에 대해 해명했다.
방송인 송해는 지난 29일 방송된 KBS2 ‘밥상의 신’에 트로트 가수 김혜연, 개그우먼 송은이, 인피니트 성규, 셰프 강레오, 개그맨 이용식 등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송해는 장수비결로 ‘BMW’를 언급하며 걷기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B는 버스(Bus), M은 지하철(Metro), W는 걷기(Walking)이다”라며 “올 때도 지하철을 탔다. 항상 걷는 게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이에 제작진은 실제로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있는 송해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송해는 지하철 노약자석에 앉아 있다.
송해는 “졸아서 찍힌 사진이 아니다. 옆에 있는 사람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었던 것”이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송해 해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탈한 일상이네요”, “멋지세요”, “송해 재밌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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