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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강민경 "엉덩이 뽕 사용 않겠다"…엉뽕 굴욕 때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29 09:12
2014년 5월 29일 09시 12분
입력
2014-05-29 08:16
2014년 5월 29일 08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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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동아닷컴 DB
'라디오스타 강민경'
다비치 강민경이 '라디오스타'에서 '엉덩이 뽕 사건'을 해명했다.
강민경은 지난 2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강민경은 과거 '엉덩이 뽕'을 착용한 모습이 카메라에 그대로 찍혀 굴욕을 당한 사건을 언급하며 당시 상황을 해명했다.
강민경은 "옷이 타이트해서 배를 눌러주는 보정 속옷을 입었다"며 "코르셋에 달린 엉덩이 뽕이 카메라 플래시가 터져 드러나 보인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강민경은 "엉덩이 뽕을 착용하지 않겠다"며 "너무 티가 나서 창피했다"고 덧붙였다.
이날 MC 규현이 강민경에게 "골반뽕을 하고 다닌다는 얘기도 있다"고 하자 강민경은 "골반은 내 거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라디오스타 강민경 소식에 네티즌들은 "강민경 엉뽕 사건 웃기다", "골반 미인", "강민경 드디어 연기의 신에 나왔구나", "몸매 좋은데 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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