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천정명 일반인 여자친구와 6일 만에 결별…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5-27 16:41
2014년 5월 27일 16시 41분
입력
2014-05-27 16:40
2014년 5월 27일 16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닷컴 DB
천정명 일반인 여자친구와 6일 만에 결별
배우 천정명이 일반인 여자 친구와 교제사실을 밝힌 지 6일 만에 결별한 것으로 전해졌다.
27일 천정명의 소속사 측은 “최근 천정명과 일반인 여자 친구가 헤어졌다”며 “상대 여성이 열애 기사가 보도된 이후 사생활 노출에 큰 부담을 느낀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천정명은 앞서 21일 “일반인 여자친구와 1개월째 사귀고 있다”밝힌바 있으며, 12살 연하의 패션업게 종사자로 알려졌었다.
천정명의 결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천정명 일반인 여자 친구와 결별, 발표한지 6일 밖에 안됐는데..”, “천정명 일반인 여자 친구와 결별, 안타깝네요”, “천정명 일반인 여자 친구와 결별, 서로 배려 한 건가?”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7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8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파행 불보듯
9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0
도쿄 철도 정전으로 9시간 먹통…67만명 아수라장 (영상)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7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8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파행 불보듯
9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0
도쿄 철도 정전으로 9시간 먹통…67만명 아수라장 (영상)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2층서 떨어진 대형 유리문…헬기조종사가 몸 던져 막았다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 연봉 47% 성과급으로 받는다
李, 여야 지도부와 오찬서 “필버때문에 법안 처리 어려워 걱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