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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29일 LA다저스 시구 앞두고 류현진 응원 “각별한 인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27 14:51
2014년 5월 27일 14시 51분
입력
2014-05-27 14:45
2014년 5월 27일 14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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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수지 다저스 시구 사진= MLB
류현진 수지 다저스 시구
그룹 미쓰에이의 수지가 LA다저스 시구를 선보이는 가운데, 류현진 선수를 응원하는 모습이 관심을 끌고 있다.
스포츠브랜드 MLB는 2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LA다저스와 신시내티 레즈의 경기를 관전하는 수지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수지는 파란색 LA 다저스 스냅백을 착용하고 직접 만든 플래카드를 들고 있다. 플래카드에는 ‘DODGERS RYU99 류현진 선수 힘내요!!’라는 문구가 쓰여 있다.
당초 수지는 류현진의 등판일에 맞춰 29일 시구자로 나설 예정이었으나, 류현진의 부상 등 여러 이유로 등판 일정이 27일로 앞당겨졌다. 수지의 시구는 예정대로 29일 진행된다.
한편 수지와 류현진은 지난해 11월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쌓았다. 또한 류현진은 과거 한 방송 인터뷰에서 “수지가 경기에서 시구를 했으면 좋겠다”고 말한 바 있었다.
수지의 류현진 응원을 본 누리꾼들은 “류현진 수지 다저스 시구, 각별한 인연이네” “류현진 수지 다저스 시구, 시구 기대된다” “류현진 수지 다저스 시구, 수지 너무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ML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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