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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 진서연 5월의 신부 된다… 신랑은 9살 연상의 이창원 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23 09:54
2014년 5월 23일 09시 54분
입력
2014-05-23 09:42
2014년 5월 23일 09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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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쇼브라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진서연이 5월의 신부가 될 예정이다.
진서연의 소속사 쇼브라더스 엔터테인먼트는 “진서연이 23일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한 예식장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진서연의 신랑은 9살 연상의 몹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이창원(41) 씨다. 소속사는 “두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3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결혼식은 가족, 지인, 소속사 식구들 등만 초대된 가운데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다.
진서연은 SBS ‘황금의 제국’, ‘열애’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활동을 펼쳐 왔다. 진서연은 결혼 후에도 작품 활동을 계속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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