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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무, 경기도 근교 위치한 두리랜드 운영…과거 ‘런닝맨’ 촬영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22 17:46
2014년 5월 22일 17시 46분
입력
2014-05-22 16:58
2014년 5월 22일 16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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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vN ‘eNEWS-결정적한방’ 방송 갈무리
'임채무 두리랜드'
배우 임채무의 놀이공원 두리랜드가 화제다.
임채무가 운영 중인 두리랜드는 경기도 장흥에 위치했으며 3000평에 달하는 넓은 규모에 산 밑에 자리잡아 자연친화적인 놀이공원으로 이름이 나 있다.
과거 tvN ‘eNEWS-결정적 한방’에 출연한 임채무는 자신이 1989년부터 운영해 온 두리랜드를 소개했다.
이 방송에서 임채무는 두리랜드에 대해 “업자가 한 게 아니고 내 스스로 만들어서 보람이 있다. 빚이 수십억이고 살던 아파트도 팔았지만 마음만은 부자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두리랜드의 입장료는 0원이며 놀이기구를 탈 때마다 1000원 남짓한 이용료만 내면 된다. 단, 주말 공휴일에 자동차를 가져갈 경우 3000원의 주차료가 부과된다.
‘임채무 두리랜드’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저씨 멋있네요”, “가봐야지”, “놀이기구가 10개나?”, “3000평?”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임채무의 두리랜드가 방송을 통해 화제가 되면서 2012년 9월 방송된 SBS ‘런닝맨’의 손연재-박태환 편을 녹화하기도 해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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